목차
- 1 사건 정보 요약
- 2 증거자료 흐름 재구성 (타임라인)
- 2.1 1) 출금 페이지 캡처: 출금 ‘진행중’ 표기 + 과거 승인 내역 존재
- 2.2 2) 고객센터 대화: “베팅 내역 검수 중” → “베팅 양이 많다” → 추가 자료 제출 요구
- 2.3 3) 검수 지연 이후 방향 전환: “상위 추천인과 소통” 요구 → ‘넥스트 파워볼 작업자’로 원금처리 통보
- 2.4 4) ‘작업자/밸런스’ 주장 근거 제시 시도: “비정상적인 %”, “내역 겹침 확인” 언급
- 2.5 5) 제보자의 반박 정황: “양방/작업 아니다” 지속 주장
- 2.6 6) 운영 측의 ‘루틴’ 설명 정황: “밸런스 작업자들 루틴” + “도움 줄 수 없다” 발언
- 2.7 7) 단체방 ‘활동왕/다승왕’ 게시물 캡처: 제보자의 ‘활동 이력’ 주장 보강
- 2.8 8) 단체방 여론 형성 정황 캡처: “아이디 양도/양방/밸런스 작업” 언급
- 2.9 9) 외부 ‘보증/안전’ 페이지 노출 캡처: ‘PARK’가 리스트에 포함된 정황
- 2.10 10) 개인 대화 캡처: 추천인(갓루피/갓유비)로 보이는 계정의 언행 논란 정황
- 3 핵심 정황 정리: ‘검수’에서 ‘작업자 판정’으로 급전환, 그리고 원금처리 통보
- 4 결론: PK 먹튀 제보, 출금 ‘진행중’ 묶인 뒤 작업자 몰이로 원금처리 통보… 다수 캡처로 정황 제출
PK 먹튀 관련 제보가 접수됐다. 제보자는 http://pk-01.com 이용 중 출금 시점부터 ‘검수’를 이유로 처리가 지연되었고,
이후에는 ‘넥스트 파워볼 작업자’로 확인됐다는 통보와 함께 원금처리를 언급하며 지급이 막혔다고 주장했다.
제보자는 단순 주장에 그치지 않고, 출금 페이지/고객센터 대화/단체방 정황/외부 보증 페이지 캡처 등 다수의 자료를 함께 제출했다.
사건 정보 요약
| 업체명 | pk |
|---|---|
| 도메인 | http://pk-01.com |
| 가입 경로 | gugu87 라인(제보자 주장) |
| 제보 금액 | 12,000,000원 |
| 입금 계좌(제보) | 농협 / 예금주: 문*형 / 356-1011-****-373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일부 마스킹) |
| 핵심 쟁점 | 출금 신청 이후 처리 지연 → 추가 자료 제출 요구 → ‘작업자/밸런스’ 프레임 적용 → 원금처리 통보 정황 → 단체방 내 여론몰이 및 개인 메시지 언행 논란 정황 |
증거자료 흐름 재구성 (타임라인)
1) 출금 페이지 캡처: 출금 ‘진행중’ 표기 + 과거 승인 내역 존재
제보자가 제출한 출금 페이지 캡처에는 사이트 상단에 PARK 로고와 함께,
계정 닉네임이 “버억선생”으로 표시된다. 화면에는 게임머니 4,004,200원, 포인트 57,000원이 보이며,
하단 출금내역에는 다음 기록이 확인된다.
- 2026-01-05 11:11 / 출금 8,000,000원 / 출금 진행중
- 2026-01-02 16:47 / 출금 200,000원 / 승인완료
즉, 제보 자료 기준으로는 과거 소액 출금은 승인완료로 처리된 흔적이 있으나, 이후 고액(800만원) 출금 시점부터 ‘진행중’으로 묶인 정황이 드러난다.
(제보자가 주장하는 총 피해 금액 1,200만원과는 별개로, 캡처 화면상 확인 가능한 ‘출금 진행중’ 금액이 800만원으로 표시되어 있어
추가 출금 시도/미표시 내역 가능성도 제보 측 주장에서 함께 검토되는 부분이다.)

2) 고객센터 대화: “베팅 내역 검수 중” → “베팅 양이 많다” → 추가 자료 제출 요구
고객센터(또는 운영 측)와의 대화 캡처에서는 제보자가 환전 처리를 묻자, 상대는
“베팅 내역 검수 중”이라고 답하며 처리를 미룬다. 이어 “3일 동안 베팅했고 베팅 양이 다소 많다”는 취지의 발언이 등장하고,
제보자가 “신청하고 2시간째”라고 재차 묻자 운영 측은 “당사측에서도 확인해야 할 의무가 있다”며 기다리라고 한다.
또한 대화 하단에는 “12/19일부터 금일까지 화면 녹화 동영상”,
“등록 계좌 농협 거래내역 찍어서 첨부” 등 추가 자료 제출을 요구하는 문구가 확인된다.
제보자 입장에서는 지급을 위한 검수 절차라고 주장하는 과정에서 요구 자료가 과도하게 확대되는 정황으로 해석하고 있다.

3) 검수 지연 이후 방향 전환: “상위 추천인과 소통” 요구 → ‘넥스트 파워볼 작업자’로 원금처리 통보
또 다른 대화 캡처에서는 운영 측이 “베팅내역 대조 확인 중”이라며 시간을 끈 뒤,
돌연 “상위 추천인과 소통해달라”는 취지로 책임을 전가하는 듯한 문구가 등장한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제보자가 자신을 “버억선생”이라고 밝힌 직후 운영 측은
“넥스트 파워볼 작업자로 확인되어 원금처리됩니다. 추후 또 작업 들어올 시 원금 포함 전액 몰수처리”
라는 메시지를 보낸 정황이 캡처에 남아 있다.
이 구간은 제보자가 말하는 ‘환전 지연’이 단순 지연이 아니라,
‘작업자 규정 적용’이라는 프레임으로 지급을 차단하는 국면으로 급격히 바뀌는 지점으로 읽힌다.

4) ‘작업자/밸런스’ 주장 근거 제시 시도: “비정상적인 %”, “내역 겹침 확인” 언급
추가 대화 캡처에는 운영 측이 제보자를 ‘작업자’로 본다는 근거를 설명하는 듯한 메시지가 등장한다.
문구상으로는 “이전 밸런스 작업 조회”, “비정상적인 %”,
그리고 “(넥스트 파워볼) 작업자들에게 내역 전달 결과 내역 겹치는 점 확인” 같은 표현이 확인된다.
다만 이 대화는 ‘검수 결과’라고 주장하면서도,
어떤 로그/데이터가 어떻게 겹쳤는지에 대한 구체 자료(서버 로그, 베팅 ID, 판정 기준표 등)가
제보자에게 투명하게 제시된 정황은 캡처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제보자 측은 이 지점을 “근거가 불명확한 채로 낙인만 찍고 지급을 막는다”는 의혹의 핵심으로 삼고 있다.

5) 제보자의 반박 정황: “양방/작업 아니다” 지속 주장
또 다른 캡처에서는 제보자가 지속적으로 “작업이나 양방이 아니다”라는 취지로 항변하는 흐름이 이어진다.
제보자의 입장에서는, 자신이 단체방에서 픽 공유 및 이벤트 활동까지 했던 ‘일반 활동 회원’임을 강조하며
환전 시점에만 작업자 낙인이 찍혔다고 주장한다.

6) 운영 측의 ‘루틴’ 설명 정황: “밸런스 작업자들 루틴” + “도움 줄 수 없다” 발언
별도 대화 캡처에서는 운영 측(또는 관계자)이 ‘밸런스 작업자’의 전형을 장황하게 설명하며,
“이게 밸런스 작업자들 루틴”이라고 말하는 내용이 확인된다.
또한 대화 말미에는 “도움 드릴 수는 없다”는 취지의 발언이 등장한다.
제보자 측은 이 장면을 근거로, 실제 ‘검수’가 끝나기 전에 이미 결론(지급 불가)을 정해 놓고
정당화 논리를 맞춰가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7) 단체방 ‘활동왕/다승왕’ 게시물 캡처: 제보자의 ‘활동 이력’ 주장 보강
단체방 캡처에는 “오늘의 왕좌 당첨자 [01월 02일]” 형태의 공지가 등장하며,
활동왕/다승왕 등 명단에 “버억선생”이 포함된 정황이 확인된다.
제보자는 이를 근거로, 자신이 단체방에서 단순 이용자가 아니라 픽 공유/활동 참여를 해온 구성원이었다고 주장한다.

8) 단체방 여론 형성 정황 캡처: “아이디 양도/양방/밸런스 작업” 언급
또 다른 단체방 캡처에는 운영 측 또는 핵심 인물로 보이는 계정이
“밸런스 작업장에 아이디 양도해서 양방” 등 표현을 사용하며,
작업자 적발 및 조치가 반복된다는 취지의 발언을 남긴 정황이 확인된다.
제보자 측은 이를 ‘여론몰이’의 재료로 활용됐을 가능성을 의심하고 있다.

9) 외부 ‘보증/안전’ 페이지 노출 캡처: ‘PARK’가 리스트에 포함된 정황
제보자는 외부 페이지(주소창에 totohot.net/ko/safety로 표시) 캡처를 제출했다.
해당 화면에는 여러 사이트 리스트 중 ‘PARK’ 항목이 노출되며,
가입코드가 HOT으로 표시되는 정황이 보인다.
제보자는 “보증/안전으로 올라간 상태였는데도 분쟁 후 처리 과정에서 문제가 커졌다”고 주장한다.

10) 개인 대화 캡처: 추천인(갓루피/갓유비)로 보이는 계정의 언행 논란 정황
마지막으로 제보자는 추천인으로 지목한 인물(표시명: 갓루피/갓유비)과의 개인 대화 캡처도 제출했다.
캡처에는 늦은 시간대 반복 연락, 가족을 언급하는 문구 등 불쾌감을 유발할 수 있는 표현이 포함되어 논란 소지가 있다.
제보자는 이를 “분쟁 이후 압박 또는 조롱”으로 해석하고 있다.

핵심 정황 정리: ‘검수’에서 ‘작업자 판정’으로 급전환, 그리고 원금처리 통보
제보 자료를 흐름대로 놓고 보면, 초반에는 운영 측이 “검수”를 이유로 시간을 끌다가,
중간부터는 “상위 추천인과 소통”을 요구하며 책임 주체를 흐리는 모습이 나타난다.
이후에는 ‘넥스트 파워볼 작업자’ 판정, ‘원금처리’ 통보 같은 강한 결론이 등장하면서
지급이 차단되는 방향으로 급격히 흘러간다.
특히 운영 측이 주장하는 ‘내역 겹침/비정상 %’ 등의 표현은 존재하지만,
그 판정이 어떤 기준과 어떤 데이터로 확정됐는지 구체 근거가 당사자에게 투명하게 제시되었는지 여부는
캡처만으로 명확히 확인되기 어렵다. 제보자 측은 바로 이 지점을 핵심 의혹으로 보고 있다.
결론: PK 먹튀 제보, 출금 ‘진행중’ 묶인 뒤 작업자 몰이로 원금처리 통보… 다수 캡처로 정황 제출
이번 PK 먹튀 제보는 단순 환전 지연 주장과 달리,
출금 페이지의 ‘진행중’ 표기, 고객센터의 검수 지연 및 자료 요구,
작업자 프레임 적용과 원금처리 통보 정황,
단체방 발언 및 이벤트 활동 흔적까지 여러 캡처가 한 흐름으로 연결된다는 점에서 파장이 크다.
제보자는 “자료는 충분하고 넘친다”며 추가 자료 공개 가능성을 시사했다.
